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80114
국내도서>소설/시/희곡>세계의 문학>일본문학
“그 사람, 악인인 거죠?”요시다 슈이치, 인간 심연의 악의를 날카롭게 파헤치다! 아사히신문 인기 연재, 2007년 일본 최대 화제작 ‘일본 신문·잡지 서평담당자가 뽑은 2007 최고의 책’ 1위 2007(제61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수상 《퍼레이드》, 《동경만경》 등 도시에 사는 젊은이들의 공허한 일상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온 일본 문단의 인기 작가 요시다 슈이치가 이번에는 범죄소설에 도전했다. 요시다 슈이치의 신작 《악인》(은행나무 刊)은 ‘살인’이라고 하는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이어진 여러 사람들의 감정을 서스펜스적인 필치로 그려낸 작품으로, 저자의 세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다. 인터파크